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꽥’, 첫 동화책으로 아동 도서 시장 안착… 신규 IP 확장 가속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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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꽥’, 첫 동화책으로 아동 도서 시장 안착… 신규 IP 확장 가속

- 구독자 98만 팬덤 화력, 도서 시장으로 전이… 초판 전량 소진 후 재판 돌입

- 샌드박스스토리 출간 <선택! 꽥꽥 탐험대>, 주요 서점 MD가 선정한 ‘기획력 돋보이는 신예 IP’

- 3월 20일부터 용산 아이파크몰서 팝업 개최… 한정판 굿즈 및 대형 포토존 선보여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차병곤)의 출판 전문 브랜드 ‘샌드박스스토리’에서 출간한 크리에이터 ‘꽥’의 첫 번째 지식 모험 동화 <선택 꽥꽥 탐험대 1: 돌려돌려 섬>이 출간 한 달 만에 재판에 돌입하며 아동 도서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1월 28일 정식 출간된 이번 신간은 배본 약 4주 만에 초판 물량이 전량 소진되었으며, 재판 이후에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통상적인 아동 신간 대비 이례적으로 빠른 재판 결정은 ‘초등학생 저학년’ 독자층과 약 9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꽥’의 강력한 팬덤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도서는 예스24 메인 ‘새로 나온 책’ 노출 및 교보문고 ‘MD 선택’ 도서로 잇달아 선정되며 기획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기존 유명 시리즈물의 후속권 위주로 소비되는 보수적인 아동 출판 시장에서 신규 캐릭터 IP가 거둔 유의미한 성과라는 점에서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본 도서는 독자가 스토리의 방향을 직접 선택하며 지식을 습득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구조를 채택했다. 이는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이야기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기존 도서와 차별화된 몰입감을 제공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도서 흥행을 오프라인으로 잇기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1층 영풍문고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도서 속 세계관을 재현한 대형 포토존과 함께 현장에서만 진행하는 이벤트 등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동화책의 초기 성과는 크리에이터 IP의 대중적인 소구력과 차별화된 기획이 결합된 사례”라며, “용산 팝업을 기점으로 온라인 팬덤이 오프라인 공간 체험으로 연결되는 IP 밸류체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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