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네트워크 버추얼 그룹 ‘유아렐(UR:L)’, 신곡 ‘Wish me love’ 발매… ‘사계 프로젝트’ 본격 가동

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버추얼 그룹 ‘유아렐(UR:L)’, 신곡 ‘Wish me love’ 발매… ‘사계 프로젝트’ 본격 가동

2026.05.26
샌드박스네트워크 버추얼 그룹 ‘유아렐(UR:L)’, 신곡 ‘Wish me love’ 발매… ‘사계 프로젝트’ 본격 가동

- 24일 신곡 ‘Wish me love’ 공개…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 진입하며 지표 상승
- 공식 굿즈 출시 및 멤버 ‘모카’ 솔로곡 예고… IP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각화
- 1년간 이어지는 ‘사계 프로젝트’ 전개… 장기적 관점의 버추얼 IP 운영 역량 입증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이사 차병곤) 소속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유아렐(UR:L)이 신곡 ‘Wish me love’ 발매와 함께 음원, 굿즈, 장기 콘텐츠 플랜을 아우르는 본격적인 IP 확장 행보에 나섰다.

 

■ 하이틴 감성 신곡으로 차트 진입…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유아렐은 지난 24일 신곡 ‘Wish me lov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유아렐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하이틴 무드로 풀어낸 곡으로, 설레는 청춘의 순간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구현했다.

신곡 공개 이후 학교 풍경과 등굣길 등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는 기존 활동과 차별화된 보다 대중적인 감성을 선보이며 팬층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굿즈·솔로곡 등 IP 밸류체인 강화 및 팬 경험 확대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활동과 연계해 유아렐의 IP 비즈니스 모델을 한층 고도화한다. 먼저 마플샵을 통해 신곡 콘셉트를 반영한 공식 굿즈를 출시하여 팬들이 콘텐츠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당 굿즈는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마플샵 주간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유아렐 IP의 팬덤 영향력과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멤버 ‘모카’의 솔로곡 뮤직비디오 공개도 예고하며 그룹 활동 이상의 다채로운 콘텐츠 확장을 이어간다. 이는 크리에이터 IP를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운영해온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별 멤버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접점을 통해 팬덤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 1년 장기 플랜 ‘사계 프로젝트’ 본격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

유아렐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계절별 감성과 콘셉트를 담은 음악 및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사계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이는 단발성 화제성에 치중하기보다 장기적인 서사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는 의지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음악, 콘텐츠, 굿즈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버추얼 IP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자체적인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사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국내외 시장에서 유아렐의 IP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아렐의 신곡 ‘Wish me love’ 음원 및 관련 콘텐츠는 공식 채널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