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네트워크 김블루, ‘도쿄게임쇼 2026’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한국 크리에이터 유일

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김블루, ‘도쿄게임쇼 2026’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한국 크리에이터 유일

2026.08.24
샌드박스네트워크 김블루, ‘도쿄게임쇼 2026’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한국 크리에이터 유일

- 228만 게임 크리에이터 김블루, 30주년 맞은 TGS 공식 앰버서더 ‘TGS BOOSTERZ’ 합류

- 인텔·로지텍 이어 다섯 번째 공식 앰버서더 활동…글로벌 게임 크리에이터로 입지 확대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게임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도쿄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 이하 TGS 2026)’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김블루는 TGS가 공식 선정하는 스트리머·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그룹 ‘TGS BOOSTERZ’의 한국 대표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렸다. TGS BOOSTERZ는 세계 각국의 크리에이터를 통해 도쿄게임쇼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공식 앰버서더 프로그램으로, 올해 한국에서는 김블루가 유일하게 선정됐다.1996년 처음 개최된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 중 하나다. 특히 TGS 2026은 기존보다 행사 기간을 확대해 9월 17일 목요일부터 21일 월요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사상 처음으로 5일간 개최된다.

유튜브 구독자 228만 명을 보유한 김블루는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게임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해왔다. 탄탄한 게임 팬덤과 콘텐츠 영향력을 기반으로 삼성전자, LG전자, 크래프톤, 로지텍, 인텔, 테무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게임·IT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번 TGS BOOSTERZ 선정으로 김블루의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 활동 이력도 한층 확대됐다. 김블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인텔의 공식 앰버서더 ‘Intel Gaming Alliance(IGA)’로 활동했으며, 2026년에는 로지텍 공식 앰버서더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TGS 2026까지 더해지며 김블루에게는 다섯 번째 공식 앰버서더 활동이 된다.

김블루는 TGS 2026 개최 기간 직접 일본 현장을 찾아 TGS BOOSTERZ로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게임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글로벌 게임 산업의 주요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김블루가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의 한국 대표 TGS BOOSTERZ로 선정된 것은 오랜 기간 쌓아온 게임 크리에이터로서의 영향력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